초간단하게 맛있는 꿀고구마 만들기(내 기준 1등 레시피)

안녕하세요. 여러분
오늘의 메뉴는 꿀고구마입니다.
겨울이 되면 빠질 수 없는
겨울 간식 중 하나가 고구마잖아요~

항상 매년 겨울에 집에서 쪄 먹거나
편의점에서 주로 사 먹었는데
이번에는 집에서 에프로 한 번 만들어 봤어요.
제가 꿀고구마를 엄청 좋아하는데
유튜브에서 여러 방식을 해보던 중
꿀 고구마 1등 레시피를 알게돼서
같이 공유하려고 왔어요.

베니하루카라는 꿀 고구마 품종이 있는데
저는 시중에 파는 호박고구마로 만들었어요.
베니하루카로 언젠간 한 번 먹어보고 싶어요 .
(츄릅)

유튜브에서 꿀고구마 레시피를 검색하면
190도에 25분, 얼음 물에 2분 담갔다가
190도에 25분 구워주는 레시피가
제일 유명해서 해봤는데
꿀고구마처럼 너무 맛있지만 겉만큼
속도 더 달았으면 좋겠어서 새로운 레시피를
찾아보던 중 제 입맛에 딱 맞는
맛있는 레시피를 발견했습니다.

먼저 고구마를 씻어서 양 끝을
1cm 정도 잘라주세요.
고구마 양 끝을 자르면 속이 더 말랑하고
끝부분까지 균일하게 단맛이 생기니
많이는 안 자르셔도 되고 1cm 정도만
잘라주시면 됩니다.

160도에 45분, 중간에 열지 말고
200도에 10분 정도 구워주고
에프 전원을 끈 상태로 7~10분 정도
기다렸다가 드시면 됩니다.
저는 고구마가 중간~ 큰 사이즈 였는데
작은 사이즈일 경우에는 160도에서 40분,
에프 열지 말고 200도에서 10분 정도
구워주신 후, 에프 전원 끄고
5~10분 있다가 꺼내주시면 됩니다.

이 방식이 확실히 속까지 더 달달하니
맛있더라고요. 여러 가지 방식으로
꿀고구마 만들기 레시피를 해봤는데
저는 이번에 이 레시피로 정착했어요.

너무 맛있게 먹었어요.ㅠㅠ
꿀고구마를 구우면서 집에 꿀고구마
냄새가 가득하니 너무 좋더라고요. ㅎㅎ

혹시나 더 맛있는 레시피가 있으면
또 찾아오겠습니다.
그럼 다음에 또 초간단하고
맛있는 메뉴로 돌아오겠습니다!
오늘도 맛있게 드세요~!